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희망 7손 가는 대로/[詩] 2022. 8. 9. 06:20728x90
희망 7
동정하지 마
그녀가 말했다
매몰차다 못해
무서울 정도로
하지만 그건
동정이 아닌 희망이었다
나보다 훨씬 힘든 네가
다시 일어설 수 있다면
그것만으로도
내게는 희망이니까728x90
희망 7
동정하지 마
그녀가 말했다
매몰차다 못해
무서울 정도로
하지만 그건
동정이 아닌 희망이었다
나보다 훨씬 힘든 네가
다시 일어설 수 있다면
그것만으로도
내게는 희망이니까